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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끝 해남에서 고향의 맛을 전합니다. 32버스 MD가 직접 방문하였습니다. 32버스에는 지난 6년간 꾸준한 거래와 판매를 해오고 있는 제품입니다.
오늘도 가마솥에 장작불을 피워 우리 어머니의 정성과 땀이 배어있는 콩을 한가득 삶습니다.
피어오른 연기에 눈물, 콧물 다 짜가며 숯불에 천천히 뜸을 들이고 또 찧어서 황토 방에 메주를..